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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화점 앞 벤치에 앉아있던 춘희는 귀금속점 안에서 명훈이가 지현이에게 목걸이를 
걸어주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. 춘희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듯 쳐다본다. 

한편 일을 끝낸 뒤 집을 들어간 동철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캔을 발견한다. 순
간 어둠 속에 숨어있던 사나이가 동철을 둔기로 내리치는데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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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욱의 수석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지현과 고향사람들이 태백에 모이지만, 
명훈은 질투와 증오로 환영식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. 
명훈은 친어머니인 춘희에게 폭행을 가하고 납치하듯이 지현을 
자신의 헬기에 태우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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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철은 마카오에서 캔& 자오민 부부와 함께 생활하며 인정을 나누지만 
가족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. 그러던 중, 마카오 대부의 아들 마이크와 
영란을 만나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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